오늘 아침에 병상세례를 베풀고,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금암1 장완주 집사님의 시아버님께서 전북대학교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예수를 영접하시겠다는 연락을 받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전철수 장로님(지역장)과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아버님,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예수님께서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주님! 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깁니다.
금암1 장완주 집사님의 시아버님께서 전북대학교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예수를 영접하시겠다는 연락을 받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전철수 장로님(지역장)과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아버님,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예수님께서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주님! 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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