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회째를 맞이하는 중앙살림바자회가 지난 9월 8일(목)~10일(토)까지 살림광장과 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바자회는 특별히 수익금 전액을 교회 이전 건축에 사용할 목적으로 전체남녀신도회가 기도하면서 준비해 왔습니다.
첫째날 개장예배에서 김대현 담임목사는 "우리 중앙교회가 힘을 모아 바자회를 진행하면서 더욱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미래와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광장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미니 찬양콘서트를 열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제7회 중앙살림바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애쓴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벌써 7회째를 맞이하는 중앙살림바자회가 지난 9월 8일(목)~10일(토)까지 살림광장과 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바자회는 특별히 수익금 전액을 교회 이전 건축에 사용할 목적으로 전체남녀신도회가 기도하면서 준비해 왔습니다.
첫째날 개장예배에서 김대현 담임목사는 "우리 중앙교회가 힘을 모아 바자회를 진행하면서 더욱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미래와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광장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미니 찬양콘서트를 열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제7회 중앙살림바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애쓴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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