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공경하는 일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그 받은 사랑 때문입니다."
지난 5월 8일(어버이주일)에 우리 중앙의 온가족들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며,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 날 온가족예배에는 우리 교육국의 자녀들이 '부모님의 은혜' 노래와 영상편지, 효도떡을 선물로 드리며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들의 은혜에 감사를 드렸고, 부모님들 또한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를 답가로 불러 주며 자녀들을 축복하였습니다.
더불어 김대현 담임목사는 '노아의 세 아들 이야기(창9:18~27)'라는 말씀을 통해 아버지 노아의 실수를 용납한 셈과 야벳의 후손들에게 축복이 대물림되었음을 전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자들을 인정하고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축복하시는 것임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 받은 우리 부모님들이 더욱 영적인 권위가 회복되고 격려를 얻은 어버이주일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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