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특별하단다"
우리 전주중앙교회는 지난 5월 1일에 어린이주일을 맞아 2명의 유아(안힐링, 정진영)에게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 될 세례를 받았습니다.
만연한 저 출산 풍조를 깨뜨리고 ‘응애’하는 아기의 울음소리가 가득하기를 바라며 요셉과 다니엘처럼 세상을 이끌어 갈 다음 시대의 인물들을 키우는 생명의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로서 우리가 자녀에게 주는 인생의 가장 큰 첫 선물, 세례. 내 아이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고 온전히 주님 앞에 세워진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부모들이 다짐하는 자녀양육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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