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나 속사람(중심)이 약하면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다.. 오직 성령님을 통해서만 상처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회복집회 셋째날 말씀 中-
김대현 담임목사의 부임을 기념하는 마지막날 회복집회(3월 30일)는 과거부터 간직해 온 상처에 대해 하나님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버리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3일 간의 집회를 통해 우리 중앙공동체안에 깊숙히 잠재되어 있던 상처들이 우리의 치유자가 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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