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그 분과의 관계입니다.. 죄에서 돌이키는 피흘리는 싸움이 있어야 진정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날 집회 말씀 中-
"죄를 돌파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둘째 날(3월 29일) 회복집회에서는 '죄(SIN)'를 돌파하기 위해 죄에 대한 실체들을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면들을 다루며 공동체적인 통회와 자복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자신의 더러운 내면을 드러내어 진정성 있는 회개를 통해 죄 용서함을 받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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