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않으며... 모든 것은 사랑으로!"
지난 3월 5일(토)에는 우리 전주중앙교회의 제10대 담임목사이신 김대현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있었습니다.
박진구 목사(전주 안디옥교회)의 성도와 목사의 기본에 대해 말씀을 전하시면서 새 담임목사와 함께 성령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후원하고 아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였고, 김종식 노회장을 비롯한 노회의 임원들의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김대현 목사는 교회의 주인은 성령님이심을 고백하며 교회와 전주 지역의 영적 회복을 위해 목자의 심정으로 겸손하게 목양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또한 성도들은 함께 기쁨으로 동역할 것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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