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수감사주일 3부예배시간에는 이재강, 박범성 성도님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마치 친 형제같은 모습으로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세례수를 머리에 적시며, 세례를 주셨고, 두 분은 차례로 간증을 하였습니다. 자신을 인도하시고, 불러 주신 은혜에 감격했습니다. 또한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축복송과 기도로 마음을 모았으며, 꽃과 허그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분의 믿음의 여정이 복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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