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를 위한 제8회 중앙살림바자회가 어제(9.21) 개장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제목: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바자회!, 살전5:15-18)와 서영교장로님의 기도로 개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전시간에는 짐목사님의 찬양으로 은혜로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으며, 낮시간에는 김태근원로권사님과 진북문화원팀에서 아코디언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자회가 더욱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손님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녁에는 장광철 장로님의 기도로 작은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일이 다 감사인사를 드리지는 못했지만, 순서마다 은혜롭고 풍성한 일정이 되어 주님께 영광돌리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자회는 오늘(9.22) 저녁까지 진행되오니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은음악회 출연자- 아름다운 하모니카를 연주해주신 김태옥성도님과 엄지하모니카팀 /'You raise me up'을 스페인어로 불러주신 정광희안수집사님/구성진 목소리로 '사명'을 불러주신 늘푸른집에 김현순권사님/시낭송(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천년사랑)으로 감동을 주신 최명자집사님/친숙한 찬양(예수보다 더 좋은 친구없네, 난 예수가 좋다오)으로 함께 해 주신 김명자집사님과 CBS식구들/청소년자유센터에서 금지옥엽 사랑하는 두 친구 김동흔, 정지윤 학생/중국어로 예쁘게 노래해준 은우은채/젊은 감성으로 노래해준 박현호고등부학생/위트있는 멘트로 작은음악회의 사회를 섬겨주신 최인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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