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화) 오전 10시, 제31차 교회학교교사 전국대회가 전주희년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권오륜 목사님(기장총회장)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며, 어린이와 함께 하는 교사로 서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손법상 목사님(전북동노회장)의 축사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전주금암교회 어린이들과 희년교회 청소년부와 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찬양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감이 가는 교사로 설 수 있도록 돕는 주제강의와 초청가스펠가수팀 '헤이븐'과의 찬양시간도 깊은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20년에서 40년에 이르기까지 근속하신 선생님들의 시상식이 정말 뜻 깊었습니다. (우리 전주중앙교회에서는 강옥진 안수집사님, 박정임 안수집사님, 오금순 안수집사님, 박혜숙 집사님께서 20년 이상 근속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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