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시작된 치유집회 둘째날, 우리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발견하였습니다. 모든 성도님들과 참석자들이 숨죽이며 말씀에 귀기울였으며, 눈물을 훔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은혜의 치유집회는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전주중앙교회 본당, 저녁 7시 30분-9시 30분)
|
전주중앙교회
COPYRIGHT(C) 2020 . ALL RIGHTS RESERVED.주소
[54999]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4-15(고사동)연락처
T. 063-285-1330 F. 063-285-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