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중앙의 영적 가족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리고 용서하여 미래와 희망의 새 해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회개와 용서'로 2016년을 보내고 '소망과 간구'로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찬양으로 시작이 된 이번 송구영신예배는 이 나라와 민족, 교회 가운데 허락하신 어려움의 시간들에 대한 회개와 감사를 먼저 올려드렸습니다. 또한 더크게 부어주실 소망의 새해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5, 4, 3, 2, 1 "Happy New Year" 새해가 되는 순간, 교회의 모든 이들이 크게 손뼉을 치며 감격과 기쁨 속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 주신 새해 표어인 "중앙! 더욱 하나되어 살림의 길을 예비하자!"라는 표어를 외치고 덕담을 나누며 생생한 은혜 가운데로 이끄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사진촬영: 이한래 집사 & 방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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