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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어김없이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한 영혼을 온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기도하며 전도했습니다. 99퍼센트의 불가능보다 1퍼센트의 희망을 바라보며 축구를 응원한 것처럼, 살림전도 사역팀도 한 영혼의 구원을 생각하며 전도했습니다.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건넨 사랑의 손길이 영혼 구원의 열매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내일은 만성동에서 전도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오후 3시까지 교회로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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