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복음제시 훈련을 받고 만성동 풍경채 아파트에 도착했습니다. 뜨겁지 않은 날씨 가운데 전도활동을 펼쳤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김순옥 집사님께서 눈썹정리 봉사를 겸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다가 만난 분들도 눈썹정리 봉사를 해 드리고, 저희들도 함께 눈썹을 정리하여 더욱 멋진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 손수 봉사로 복음의 씨앗을 뿌려 주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활동을 마치고 봉금자 안수집사님과 황희원 권사님이 준비하신 맛있는 간식으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교제시간도 나누었습니다. 만성동에 이사오신 분들은 조금 심심하다고 표현하신 분들도 계시고, 교회가 오면 저희 교회에 오시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여러 모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f93887_6dc9af7f60a4da1becacb7fad7ad24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