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 3시, 살림광장 앞에 천막을 치고, 노란조끼를 입고 전도활동을 펼쳤습니다. 2인 1조가 되어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밤이 짧고 낮이 길다는 하지여서인지 낮이 더욱 밝게 느껴졌습니다. 뿐 만 아니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복음을 전하는 것이 큰 은혜라는 사실도 새삼 느꼈습니다. 밤이 오면 일할 수 없다는 말씀처럼 오늘 전도활동에 감사했습니다. 내일은 만성동에 가서 예수님을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전도활동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오후 3시까지 교회로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