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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어김없이 전도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비가 내리는 시간이었지만, 우산을 쓰고 교회주변 가게를 찾았습니다. 이미 몇 번을 만난터라 모두가 반겨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비가 내려 빙과류보다는 사탕을 예쁘게 포장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교회 앞을 지나가는 행인들에게도 요쿠르트와 전도용 물티슈를 나누면서 믿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활동을 마친 뒤 피드백 시간에서는 꾸준히 찾아가니 더 반기는 것 같다고 해서 살림초청데이 후에도 계속 전도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믿음의 씨앗을 함께 뿌릴 분들은 화, 목, 금 오후 3시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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