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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8) 저녁,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하니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문영복 집사님(악장), 최명자 집사님, 그리고 백헌일 청년이 참여한 아름다운 연주회였습니다. 사제들의 전쟁, 장난감 교향곡 부터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이 믿음 굳세라 등의 찬양과 왈츠와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곡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연주회 제목('봄의 선물')과 같이 봄날에 선물을 받은 것 같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연주에 애쓴 3분과 공연에 함께 하신 가족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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