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3) 저녁 8시, 전주중앙교회에서는 사순절 기념 기독드라마로 드리는 금요성령집회가 열렸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했으며, 특별히 서울 오륜교회의 집사님이자 기독교 극단 예전의 대표로 섬기시는 배우 김성모 집사님의 모노드라마 순서가 있었습니다. '저들밖에 한밤중에'와 '녹슨 세 개의 못' 이라는 작품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과 일생 그리고 수난과 십자가 사건을 드라마로 보여주셨습니다. 특별히 주인공의 시점으로 연출된 두 편의 드라마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슴 깊이 새겨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달란트로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시는 집사님의 삶과 사역에 큰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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