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오전 11시 30분, 김대현 담임목사님과 시무장로님 6분과 함께 우리와 같은 교단의 광주계림교회를 찾았습니다. 왜냐하면, 광주계림교회는 교회를 신축하여 다음달에 입당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형환 담임목사님과 함께 교회건축을 위해 헌신한 광주계림교회의 장로님들을 만나 희망 넘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건축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주중앙교회의 미래와 희망을 엿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시간을 통해 참여한 우리는 살림비전의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전주중앙교회를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광주계림교회 당회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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