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6)부터 시작된 교역자 내년도 사역비전 공유와 리트릿이 오늘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미래와 희망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고, 교역자 가족 모두 행복한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수의 밤바다와 일출을 보며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역사를 느꼈습니다. 어둡고 찬 바람이 부는 바다에서 이글거리는 해가 점차적으로 오르듯 우리의 심령에도 떠오르는 희망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2018년 목회사역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1박 2일의 일정을 위해 스케줄과 운행으로 섬겨주신 백남열 집사님과 사랑의 손길로 섬겨주신 이종산 안수집사님 그리고 사진촬영으로 섬겨주신 헌일이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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