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김병식 집사님,윤은제 집사님의 제제작업실(블라썸가든)에서 개업예배를 드렸습니다. "보라 새 일을 행하리니" 라는 멧세지로 김대현 담임목사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으며, 성도님들의 합심기도로 '제제작업실'과 집사님 가정을 축복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소품이 가득한 작업실에서 사랑이 가득 퍼지는 아름다운 열매가 가득 맺히길 축복합니다.
예배후, 전주난장에 들러서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옛날 소품과 풍경이 가득한 곳을 우연히? 방문했지만,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옛 추억을 꺼내보기에 참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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