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슬쩍 다가오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곳곳에 바람이 부는 만성동에서 아파트와 푸드트럭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아파트 전도팀은 세 팀으로 나누어 살림 떡과 전도지를 가지고, 사람들을 만나며, 교회 소식과 인사를 나누며 전도했습니다. 또한 만성동 앞 사거리에서는 붕어빵으로 사랑을 나누며 전도를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가게 점원 등 다양한 분들이 붕어빵을 맛보며 전주중앙교회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돈을 내려는 분도 계셨고, 어떤 분은 이미 교회가 온다는 소식에 기다리는 분도 있었습니다. 전도활동에 참여한 분들만 느낄 수 있는 살림의 역사가 있습니다. 전도활동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전도활동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며, 화요일 오후 1시까지 오시면, 준비와 전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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