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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코로나가 주춤한 사이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심방이 필요한 가정들은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심방을 받고 말씀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는데요, 늘 은혜가 중심이 되는 가정과 사업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6월 17일 김회숙권사 가정 부목자 심방 6월 21일 안진장로 사무실 개소심방 6월 23일 곽남옥집사 가정심방 6월 23일 양은자권사 가정심방 6월 23일 오이순원로권사 가정심방 6월 29일 장명호장로이명숙집사 가정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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