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모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코로나가 주춤한 사이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심방이 필요한 가정들은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심방을 받고 말씀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는데요, 늘 은혜가 중심이 되는 가정과 사업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6월 7일 서관석장로 정영희권사 가정심방 6월 7일 장학남권사 병원심방 6월 8일 손정님권사 가정심방 6월 11일 장상진, 장혜연집사 가정심방 6월 15일 서영교장로, 박귀련권사 가정심방 6월 16일 김용미권사 일터(도서관)심방 6월 16일 양용길, 권정현집사 가정이사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