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올린 시간 : 2021년 11월 18일 15시 09분 21초
김경노 집사님의 어머니이신 장남례 명예권사님께서 주님품에 안기셨습니다.
이 땅에서의 이별은 슬프지만, 그 모든 눈물 아시고 닦아주시는 주님 안에서
권사님을 기억하는 이들과 함께 유가족을 위로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장남례권사님과 유가족들에게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전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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