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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창세기 6장 5~8절, 8장 1~12절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