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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댁으로 청년들을 초대해 주셨어요. 주일 오후 모든 사역을 마치고 피곤하실텐데도.. 일일이 청년들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담임목사님과 청년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대화 후에는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가득 차려진 맛있는 식사를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먹었고, 식사 후에는 고급스러운 디저트까지 차려주셔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이렇게 청년들을 향해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초대해주시고 베풀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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