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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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비전

우리의 VISION VISION VISION1 VISION2
VISION3 VISION4 VISION5 VISION6

중앙! 하나 되어! 살림의 길을 예비하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중앙의 성도님들께
먼저, 힘들었던 지난 한 해 동안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목이 메이며,
마음이 힘들었을 우리 성도님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주님께서 왜 미리, 렘29:11절 말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라는 약속의 말씀을 저와 우리 전주중앙교회에게 주셨는지가 이해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분명 우리 교회를 향한 주님의 생각은 결코 재앙이 아니며, 평안이요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별을 보기 위해서는 어둠이 꼭 필요한 것처럼’ 아마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러한 힘든 시간들이 필요했나 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때가 되면 우리 모두 별을 보게 될 것임을 말입니다.
반드시 그날에 우리 모두 새 노래를 부르며 ‘미래와 희망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미래와 희망의 길’은 한마디로 ‘살림의 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핏값을 지불하시고 중앙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바로 ‘살림(선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에 중앙교회는 특별히 6가지 살림의 비전을 이루는 공동체로 세워질 것입니다.

첫째. 예수 정신을 살리는 회복살림 공동체
둘째. 다음세대를 살리는 교육살림 공동체
셋째. 가정을 살리는 가족살림 공동체(요람~무덤)
넷째. 지역을 살리는 나눔살림 공동체
다섯째. 북한과 다문화와 열방을 살리는 생명살림 공동체
여섯째. 기독교문화를 살리는 기독문화살림 공동체

그러나 분명한 한 가지가 있는데 이 ‘살림의 비전’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때문에 2018년도는 ‘중앙의 미래와 희망을 준비하는 한해’, 즉 ‘살림의 길을 예비하는 한해’로
목표로 삼고 달려 나가려고 합니다.
부디 하나 되어 뜨겁게 기도해 주시고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중앙의 성도님들이여! 2018년에 함께 크게 외쳐봅시다.

‘중앙! 하나 되어! 살림의 길을 예비하자!’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는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사40:3-5)

'늘푸른 중앙 더 살림공동체'

그렇다면 전주중앙교회는 무엇을 살려야 하는 것일까?

그런데 이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 공동체가 살림비전달성을 위해 먼저 소유해야 할 뿌리(기초)가 되는 말씀이 있는데
갈2:20절과 마16:24절의 말씀이다.


살림 비전달성을 위한 뿌리(기초)말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나니(떠남)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연합)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 사는 것이라(살림)“ -갈 2:20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떠남) 자기 십자가를 지고(연합) 나를 따를 것이니라(살림)" -마16:24


살림 비전달성을 위한 실천 강령

첫째. 모든 성도는 예수를 닮은 살리미(선교사)가 되어 산다.

둘째. 본 교회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이루는 살림공동체가 된다.

셋째. 다음세대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와 북한과 다문화 살림에 주력한다.

넷째. 교회재정의 50%이상을 살림 사역에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섯째. 교회 내 모든 조직은 살림체제로 조직 운영하며 사랑과 희생과 절약을 생활화 한다.

나의 살림비전 살림구호

‘나는 살리미다! 나는 살리미다! 나는 살리미다!’
1.나로 죽고, 예수와 연합하여 살리자!
2.나를 비우고 성령으로 채워 나누어 살리자!
3.죄를 떠나고 하나님과 연합하여 세상을 살리자!

공동체의 구호

기도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사랑으로!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살리자! 살리자! 살리자!
우리로 죽고! 예수로 살아! 살리자! 살리자! 살리자!
비우고! 예수로 채워! 나누자! 나누자! 나누자!
떠나서! 예수와 연합하여! 살리자! 살리자! 살리자!

"'올바른 신앙의 길을 제시하는 등대교회'를 꿈꾸며"

VISION1

아무리 모르는 길이라 할찌라도 네이게이션이 있으면 우리는 길을 제대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들의 신앙생활에도 네비게이션이 있다면 분명 우리는 올바른 신앙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유럽교회와 미국교회, 그리고 한국교회를 연구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이들 나라의 교회들이 몰락한 원인이 신앙의 네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다시 장착해야할 신앙의 네비게이션이라 칭할수 있는 성경의 본문을 찾았는데, 고전12:31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더욱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바로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가장 좋은 길이 바로 올바른 신앙의 길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바울사도가 말하고 있는 가장 좋은 길은 무엇일까요?
그 답은 연이어져 있는 13장이 주고 있는데, 13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사랑장’입니다.
1절에서 3절까지를 보면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이라는
말을 세 번 반복하며, ‘사랑이 없으면’ 다 거짓이고, 종교이고 가짜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방언을 하고 천사의 말을 한다 할찌라도! 예언을 하고 산을 옮길만한 큰 믿음이 있을 찌라도! 모든걸 바쳐 열심히 구제한다 할찌라도! 말입니다.
결국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면
이제는 사랑으로 나아가야합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의 믿음이 그분을 향한 사랑과 연결이 안되면 식어지고 변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에 사랑이 빠지면 차가운 종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변질과 타락을 교정하는 대안으로 바로 사랑을 제시한 것입니다
즉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장착해야할 신앙의 네비게이션이 바로 사랑임을 강조한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들이 걸어가야 할 가장 올바른 신앙의 길은 바로 사랑의 길인 겁니다.
왜냐하면 사랑만이 하나님이 나에게 다가올 수 있는 길이며 또 내가 하나님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고, 더나아가 또한 내가 다른사람에게 다가갈수 있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이 길을 모르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공동체는 물론 가정을 비롯한 사회적 국가적 문제를 풀어나가는 바른 길은 사랑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는 지금부터 내 감정과 내 경험과 내 의지가 지시하는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네비게이션의 지시를 따라 항상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전부터 성도들에게 신앙의 네비게이션을 장착해주기 위해
‘올바른 신앙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왔는데,
여기서 올바른 신앙의 길은 종교적 지식과 열심만을 강조하는 종교의 길과 대조되는 길로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좁은길, 즉 예수님께서 친히 걸으셨던 길로 내가 죽어야만 갈 수 있는
사랑의 길 즉 십자가의 길입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어떤 열매를 맺을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존재가 됩니다.
무슨말이냐면 진짜성도라면 신앙의 년수가 늘어갈수록 하나님을 닮은 사랑이 많은 존재로 변화하게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셋째. 예수님과 같은 삶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표헌하자면 살림의 열매! 즉 갈5:22절에 열거되어있는데,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그렇습니다. 이처럼 우리하나님께서는 세가지! 우리와의 친밀한 관계를 원하시며,
그리고 하나님을 닮은 우리의 존재를 원하시고, 그리고 우리의 삶을 보시는데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삶의 열매를 맺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살림의 열매!

사랑하는 성도님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신앙의 네비게이션을 다시 장착하여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한마디로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내가 죽어야만 갈수 있는 십자가의 길, 즉 사랑의 길로 말입니다.
그러면 분명 우리가 서있는 자리에서, 우리는 생명이 살아나고 지역이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며
다음세대 자녀들이 살아나는 살림의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신앙의 길의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임재 – 앎- 믿음- 사랑- 순종- 닮음- 살림(선교)

그러나 사실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 즉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결단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는 일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따라가는 길은 내가 죽어야만 갈수 있는 길이며, 자신을 희생해야만 갈수 있는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던 겁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것이니라” (마 16:24)
그러므로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엄청난 우리들의 노력과 댓가지불이 요구되는 겁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주님을 따르는 이 십자가의 길 끝에는 우리 아버지하나님께서
두팔 벌려 기다리고 계신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는 지금부터 내 감정과 내 경험과 내 의지가 지시하는대로가 아닌
항상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네비게이션의 지시를 따라
항상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마지막으로 외칩니다.
종교의 길은 종교적 의식과 종교적 열심이 중요한 것이라면,
올바른 신앙의 길은 관계와 존재와 삶이 중요한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보실 때 관계와 존재와 삶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살림의 꽃을 피우는 늘푸른 중앙 더 살림공동체를 꿈꾸며"

VISION2

예수님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살림’이라고 할수 있는데 '선교'와 통한다.
그러기에 ‘살림’이라는 말은 예수를 따라가는 공동체와 성도들이 붙잡아야 하는 가장 우선적인 핵심단어이다.
왜냐하면 교회와 성도들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교회는 살리는 공동체(살림공동체)이며, 성도는 살리는 사람(살리미)이다. 그러나 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두가지가 전제되어야한다.

그것은 '죽음과 삶', '비움과 채움''떠남과 연합'이다.
그런데 여기서 죽음은 예수로 살기 위해서이며,
비움은 하나님으로 채우기 위해서이고 떠남은 하나님과의 연합을 위해서이며, 그래서 결국엔 모두 살리기 위함이다.
그래서인지 예수님의 지상 대명령과 지상 대위임령 또한 ‘살림’을 말하고 있다.

지상대()명령(마22:37-39)
하나님을 살려내고 이웃을 살려내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살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살림)"

지상대()위임령(마28:18-20)
제자를 삼아 가르쳐 살려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민족을 제자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살림)
볼지어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전주 중앙공동체가 추구하는 공동체의 비젼은 ‘살림공동체’인데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늘푸른 중앙 더 살림공동체’이다.

"말씀(Word)과 성령의 능력(Power)을 겸비한
균형을 이룬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VISION3

저의 목회비전은 전주중앙 교회가 말씀과 능력을 겸비한 교회가 되어 선교적 교회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말씀과 능력이 조화를 이루는 교회로서 선교하는 교회를 뛰어넘어 선교적 삶을 사는 교회입니다.
이 마지막시대 하나님은 이제 두 강줄기가 하나로 합쳐지기 원하십니다.

첫 번째 강물은 '말씀의 교회'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교회입니다.

두 번째 강물은 '능력의 교회'입니다.
삶의 원동력이 성령임의 임재와 능력에 있음을 알기에 성령님을 구하고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기적과 삶의 변화를 기대하며 사는 교회입니다.

결론적으로 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에 뿌리를 박고 성령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교회와 성도가 되도록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성도님들이 말씀과 성령을 모두 알기를 갈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여,
최종적으로 그분을 따르고 닮아가는 성도님들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과 목적을 회복한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를 꿈꾸며

VISION4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최초의 선교사로 이 세상에 파송하셔서 영혼을 구원하고 인류를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통해 그 일을 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세워진 본질적인 목적은 ‘선교’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만일 교회가 선교하지 않는다면 이미 교회가 아니라 단지 예배당이나 친교모임에 불과한 것이지요.
분명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라 구조선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구조대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전주 중앙 교회의 비전은 ‘선교적 교회’입니다.
단지 규모가 큰 교회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이고 건강한 교회,
더 나아가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손가락질 받고 있는 현대교회에
조금이라도 희망과 대안을 줄수 있는 교회를 꿈꿔봅니다.
여기서 선교적 교회란 단순히 선교를 하는 교회를 뛰어넘어 선교적 삶을 사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먼저 교회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선교적 삶을 살고,
교회가 선교를 위해 희생하고 집중하는 선교적 삶을 살며,
더 나아가 성도들이 자기 삶의 터전에서 선교사로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교회”

이는 목사와 교회와 성도를 지역사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교사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교적 삶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따라가는 삶’입니다.

이를 풀러 박기호 교수는 ‘주고 희생하고 양보하고 세워주고 섬기는 삶’으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박사논문을 통해 크게 네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첫째, 성령중심의 삶입니다. 자기중심적 삶과는 전혀 다른 삶입니다.
왜냐하면 선교의 동력은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육신적인 삶입니다.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과 겸손과 희생과 순종의 삶을 의미합니다.

셋째, 섬기는 삶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삶을 의미합니다. 특히 지역사회을 섬기는 것을 포함 합니다.

넷째, 증인되는 삶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위임하신 명령에 따라 세상에 파송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더 나아가 주님을 따르는 증인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가 선교사입니다.
그리고 이런 선교사들이 모인 교회가 바로 ‘선교적 교회’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정신과 삶을 본받아 따라가는 "제자도 교회"를 꿈꾸며

VISION5

진정한 부흥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그것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닮아가고자 하는 열정들이 회복되어 변화된 삶 그 자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를 따르고 닮아가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예수님은 최초의 선교사로 이 땅에 오신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철저하게 선교를 위해서 사셨는데 한마디로 예수님의 선교적 삶은 ‘떠남과 연합과 살림’으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선교를 위해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떠나, 하나님의 마음과 비전과 연합하여,
서있는 자리에서 구원하고 위로하고 치유하고 세워주고, 즉 살려주는 삶을 사셨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선교하기 위해 ‘주고 희생하고 섬기고 증인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첫째, 주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주는 성도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선교는 한마디로 주는 것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6:38)

둘째. 희생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희생하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희생 없이는 선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처럼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빌2:6-8)

셋째.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섬기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웃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도구로서 세상의 구원을 위해 섬기고 봉사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섬김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함(막10:45)이라고 말씀하신 것과 동일합니다.

넷째. 주님의 증인되는 삶을 사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증인되는 삶을 사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름(following)은 증인(Witness)됨을 의미합니다.
증인된 삶은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아 가르치고 더나아가 사랑의 존재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리라“(요13:34-35).

그러므로 전주 중앙 교회의 비전은

“목사들과 교회 리더들이 먼저 예수를 따르고 닮아가는 삶을 살며,
교회가 예수를 따르며, 성도들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예수를 따르고 닮아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제자도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예수를 닮은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달려나가는 사랑으로 충만한 교회를 꿈꾸며

VISION6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 한분 한분이 교회이십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이땅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것은 교회, 즉 성도님들을 통해 이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이 선교인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비밀이 있는데 사랑을 흘려보내면 흘려보낼수록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단일 교회로서 가장 많은 선교를 하고 있는 전주 안디옥 교회의 경우 개척하자마자 어려울 때인데도 불구하고 선교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언가 재정이 되어서 부흥이 되어서가 아니라 어려울 때인데도 사랑을 흘려보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더 채워졌고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 즉 성도님들이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존재를 규정하는 3가지 형태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형태는 능력으로 우열을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누가 더 힘이 세냐?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나? 누가 더 높은 위치에 있느냐?”로 존재의 우열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지식으로 우열을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누가 더 많이 배웠나? 누가 더 많이 알고 있느냐? 누가 더 많이 경험했냐?”로 존재의 우열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존재의 형태는 세 번째 단계인데 사랑으로 우열을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누가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느냐? 누가 더 오래참고 인내할 수 있느냐? 누가 더 많이 이해하고 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종교이고 가짜입니다.

그리스도인 안에 사랑이 빠지면 종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을 인생의 최종목표로 삼고 달려 나가야 합니다.
어떤 일을 크게 하고 얼마나 좋은 아파트에서 사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존재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전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마5:3-10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벧후1:5-7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사랑의 짐을 질때 사랑의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사랑의 집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십시오.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십시오.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서로의 짐을 져주십시오.

이처럼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면 분명 전주중앙교회는 부흥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