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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위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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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와 꿈의교회에는 모두 기도실이 있었습니다. 교회의 규모로 인해 기도실의 규모는 달랐지만, 형태는 비슷하였습니다. 학교 기숙사를 연상하는 듯한 좁은 통로를 따라 양편에 1인기도실, 다인기도실, 그룹형 기도실등 다양한 형태의 방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안산동산교회는 24시간을 4타임으로 나누어서 관리하는 성도님이 계셨다는 것입니다. 안산동산교회의 기도실의 특징은 남자기도실과 여자기도실이 구분되어 있었으며, 특별히 입구에서 관리하는 성도님께서 하루 24시간 4타임으로 나누어서 상주하셨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방문하여 기도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꿈의교회 기도실의 특징은 기도실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좁고 긴 유리창을 끼워두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실내의 사람의 유무를 쉽게 분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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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의 개인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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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교회의 개인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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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교회 릴레이기도실, 유리창을 낸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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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는 남자기도실과 여자기도실이 구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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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기도실 통로, 꿈의교회 기도실통로도 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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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으로 기도할 수 있는 그룹기도실이며, 두 교회모두 유사함)